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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2018-11-30] 노년의 육체에 대한 탐구로 세대 간 소통 촉진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12-06
조회수 :
54


노년의 육체에 대한 탐구로 세대 간 소통 촉진

만석동 우리미술관 <오래된 청춘展>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동구가 후원하는 우리미술관이 ‘창작문화공간 만석’ 레지던시 입주작가 웁쓰양(김진아 작가)의 <오래된 청춘展>이 12월 11일까지 개최된다.

< 오래된 청춘展> 은 ‘멍 때리기 대회’ 개최자로 유명한 웁쓰양 작가가 만석동 레지던시에서 입주 기간 노년의 육체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다. 작가는 지역을 탐색하고 동네 어르신들의 인터뷰 진행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젊음과 늙음 사이의 간극을 메워 세대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자 한다.

미술관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수?금?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요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우리미술관(032-764-7664))


작가는 “노년의 몸을 봉제인형으로 재탄생시켜 육체의 변화를 객관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함께 예술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그들의 삶과 가까운 곳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전파하고자 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창작문화공간 만석’은 동구청의 위탁을 통해 우리미술관이 운영하고 있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우리미술관은 지역에 대한 이해력과 창의력을 갖춘 시각예술 분야의 작가를 선발하여 입주작가의 창작 지원과 더불어 레지던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c)인천in.com

원문보기: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6712&thread=001001000&se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