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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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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타 대표이미지
  • 입 주 작 가 정미타
  • 입 주 기 간 2019-03-01 ~ 2019-12-31
  • 기          수 2019 창작문화공간 금창 입주작가 2기


2019 창작문화공간 금창 입주작가 2기




창작문화공간 금창 1기 입주작가

정미타(Jeong, Mita)




정미타 작가는 우리미술관 창작문화공간 금창 레지던시 주변에서, 개인의 문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재해석한 공간으로 <문제상점>전시를 기획했다. 우리미술관 레지던시에 입주하면서부터 시작한 ‘문제를 삽니다 프로젝트’로 금창동을 기점으로 개인의 문제를 커피와 책으로 교환해주며 문제를 모았는데, 달가량 모은 개인의 문제는 약 170건이었다. 문제 수집을 종료한 후 개인의 문제들을 정리하고, 배다리와 관련된 혹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수집된 문제를 상품(작품, 공연)으로 만들고 캠프를 열어 다시 관람객의 문제와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금창동에서 야외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문제의 대안이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의 문제에 부담 없이 접근하고 문제의 단락을 모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작가약력



개인전


2014, <격렬한 통증의 기억들>, 창영동 16-6, 인천


2010, , 갤러리 SU, 서울




단체


2018, 도시수선프로젝트 <수선적 행위>, 인천


2016, <영 아티스트, 아트 에비뉴27>, 인천 외 다수









주민프로그램




기 간 : 2019.8.8.

장 소 : 창작문화공간 금창, 카페 멀시, 책방 나비날다
참여자 : 동구 주민 및 예술가

내 용 : 지역 주민, 동구 예술가들과 함께 '문제 브랜딩'워크샵 진행



창작문화공간 금창 레지던시가 위치한 동구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제를 수집하며, 다양한 예술과 결합되는 브랜딩의 가능성을 찾는다. 이는 지역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문제 자체에 집중하여 브랜딩이라는 과정을 통해 작업으로 재해석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문제 브랜딩 워크숍’의 참가자들 개인의 문제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브랜딩을 진행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문제를 텍스트로 공유 받은 뒤 자신의 분야와 결합하여 상품(작품)으로 구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브랜딩을 할 것 인지에 대하여 계획을 세웠다.




주민프로그램 이미지1


주민프로그램 이미지2


주민프로그램 이미지3






2019 창작문화공간 금창 입주작가 결과전시

문제상점




주민프로그램 이미지3


주민프로그램 이미지4


주민프로그램 이미지5


주민프로그램 이미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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