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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가


창작문화공간 만석(2018년)

- 주민 워크숍









창작문화공간 금창(2018년)

- 주민 워크숍











골목길프로젝트 3.0 - 잠복자들 (2017년)





잠복자들은 주민들로부터 배우는 자세로 프로젝트에 임한다. 지역 삶의 지혜를 토대로 한 대안적 예술의 가능성을 실험하기 위해 ‘잠복자들’은 평생교육원의 형식을 이용한다. 밑반찬, 가드닝, 피아노 등을 매개로 주민과 교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가는 작업을 이어간다. 워크숍, 레슨, 음악 발표회, 소셜다이닝 등이 가능하며 주민을 강사로 초빙하는 경우, 작가가 워크숍을 주도하는 경우,강사나 주도자가 없이 함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거나 참여하는 형태의 프로그램 등이 가능하다.
실제 주민센터나 평생교육원의 역할을 차용하는 동시에 작가와 주민의 교류가 가능하게 해주는 매개이며, 작가는 이를 통해 작업에 필요한 요소를 얻거나 이 자체를 작업으로 삼으며, 기존의 시선에서 가치를 조명받지 못한 삶으로 부터의 실천적 예술을 찾아내어 함께 진행한다.


골목길 프로젝트 1.0 - 김재민이(2016년)


김재민이는 입주 기간에 지역의 활동가와 기관들을 방문하여 만석동 지역에서 이루어졌던 활동들을 듣고 앞으로 프로젝트의 방향을 가늠하며 한다한편으로는 주민들과 함께 밑반찬을 만드는 반에 들어가 삶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음식을 나누며 차후에 이어질 공동 작업에 대한 토대를 마련한다. 입주 기간 말미에 2개월간의 경과를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김재민이 작품 사진